현대건설, 100층이상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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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100층 이상 초고층에 사용할 수 있는 콘크리트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최근 ㈜강원, ㈜렉스콘, ㈜삼표, 쌍용양회㈜, 아주산업㈜, 유진기업㈜ 등 레미콘 6개사와 공동으로 연구개발과 실내 실험을 거쳐 초고층 매스콘크리트 현장 목업(Mock-Up)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현재 설계 단계에 있는 151층의 인천타워와 117층의 해운대관광리조트 등 100층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에 실제 적용되는 콘크리트 기술을 해외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앞서 초고강도 콘크리트와 초저발열 콘크리트 개발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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