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악의적 루머 강력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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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불황으로 경영난에 처한 건설사들의 자구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근거 없는 시장의 악성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중견업체 우림건설은 악의적인 루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분위기를 쇄신을 선언했습니다.
신임 김진호 총괄사장 취임 이후 계속하고 있는 혁신적인 인사와 조직 재배치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지난 10월 초, 마포 상암동에 분양 중이었던 상암카이저팰리스 240가구가 100% 분양에 성공하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대림산업은 최근 증권가를 중심으로 돌았던 유동성 위기설에 대해 서울 종로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대림산업의 경우 루머로 인해 주가가 4일 만에 42.5%까지 하락하는 등 피해가 컸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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