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센스' 노트북, 美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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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 노트북PC 시장에 재진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4일 "미국 시장에 초경량 노트북 PC '센스 X-360' 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과거 미국 현지 PC업체인 STC를 인수해 노트북 사업을 펼친적이 있지만 삼성 고유 브랜드인 '센스'로 미국 현지 판매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내놓은 '센스 X-360'은 무게가 1.29㎏의 초경량 제품으로 판매 가격은 2499달러다. X-360과 함께 출시한 'X-460'은 무게 1.9㎏으로 18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미국 현지의 인기 제품인 애플 맥북 시리즈에 비해 다소 저렴한 가격이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삼성전자 관계자는 14일 "미국 시장에 초경량 노트북 PC '센스 X-360' 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과거 미국 현지 PC업체인 STC를 인수해 노트북 사업을 펼친적이 있지만 삼성 고유 브랜드인 '센스'로 미국 현지 판매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내놓은 '센스 X-360'은 무게가 1.29㎏의 초경량 제품으로 판매 가격은 2499달러다. X-360과 함께 출시한 'X-460'은 무게 1.9㎏으로 18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미국 현지의 인기 제품인 애플 맥북 시리즈에 비해 다소 저렴한 가격이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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