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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 킨들러 화이자 회장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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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프 킨들러 화이자 회장이 8일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한은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로, 연구개발(R&D) 투자 양해각서(MOU) 체결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국내 의약계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킨들러 회장은 "한국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각국의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핵심임상연구기관(CRS) 선정과 R&D 심포지엄 등을 개최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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