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 이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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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가 최근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2000년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를 통해 "아이스크림 사세요"를 외치던 최아라가 훌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인 매거진 'i(아이)'는 6일 'It Star' 코너를 통해 사슴 같이 맑고 커다란 눈망울, 뽀얀 우유빛 피부 등 어렸을 때와 다름없는 인형 같은 외모의 최아라 사진을 실었다. 또한 최아라의 프로필 촬영 동영상을 통해 장난끼 넘치는 밝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어느 순간 청초한 여성미를 풍기는 성숙해진 모습도 선보였다.
한편, 8년 만에 얼굴을 드러낸 최아라는 최근 sidusHQ와 전속 계약을 채결하고 좋은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0년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를 통해 "아이스크림 사세요"를 외치던 최아라가 훌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인 매거진 'i(아이)'는 6일 'It Star' 코너를 통해 사슴 같이 맑고 커다란 눈망울, 뽀얀 우유빛 피부 등 어렸을 때와 다름없는 인형 같은 외모의 최아라 사진을 실었다. 또한 최아라의 프로필 촬영 동영상을 통해 장난끼 넘치는 밝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어느 순간 청초한 여성미를 풍기는 성숙해진 모습도 선보였다.
한편, 8년 만에 얼굴을 드러낸 최아라는 최근 sidusHQ와 전속 계약을 채결하고 좋은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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