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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이십사 6일째 상승.."1위 인터넷서점 적정가치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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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이십사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예스이십사는 3.86% 오른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상승해 16.9% 뛰었다.

    이에 대해 이창영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그동안 저평가 됐던 예스이십사가 적정가치를 찾아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예스이십사는 도서정가제로 안정적 마진과 매출 성장을 보장받을 수 있고,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 인터넷 도서 시장의 점유율 1위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고 말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65% 성장한 630억원과 3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이 애널리스트는 내다봤다.

    미래에셋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예스이십사는 사업특성상 경기 침체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다"며 "광고 매출이 확대되고 있고, 배송 업체를 지난 4월 변경하면서 배송 비용도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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