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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넷실리콘 "기술 유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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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곳·웨이퍼 제조기업인 미리넷실리콘은 경찰청의 기술유출 수사와 관련해 기술유출이 아니라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미리넷실리콘은 "현재 개발 계획중에 있는 제품은 향후 당사에서 사용할 솔라그레이드(SOG) 실리콘"이며 "수사 의뢰 기업의 금속그레이드(MG) 실리콘과는 전혀 다른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조사받고 있는 조 모씨도 의뢰 업체에서 계약만료 후 채용한 것이라 문제가 없다"며 "적법한 채용을 마치 기술유출처럼 호도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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