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온세텔레콤, IDC분당센터 문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온세텔레콤은 26일 경기 용인에 새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온세IDC분당센터'를 열었다.

    온세IDC 분당센터는 7층,연면적 9068㎡(약 3000평) 규모로 대용량 고속 네트워크,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환경,생체인식을 활용한 보안장비 등 첨단 설비를 갖췄다. 개관 전부터 교보악사 등의 업체와 60%가 넘는 설비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온세텔레콤은 급증하는 ID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IDC를 마련했으며 2011년 가동을 목표로 수도권에 1만6500㎡(5000평) 규모의 새 IDC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IDC 사업 매출을 1000억원대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서 7년 동안 굴렀는데"…토큰증권 시장 열리자 '팽'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앞두고 규제 샌드박스로 실증을 수행해온 스타트업이 좌초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갖춘 컨소시엄 중심으로 인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혁신을 시험한...

    2. 2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주유기만 꽂으면 휘발유가 나온다. 카드를 꺼낼 필요는 없다. 결제는 자동차가 알아서 하니까. 차에서 주문한 음식도 결제할 필요 없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찾아가면 된다. 미국 스타트업 시바.AI가 ‘CE...

    3. 3

      한달 걸리던 분석을 몇분 내에…양자컴이 바꾸는 금융 시스템

      스위스 핀테크 기업 시나리오X.AI는 금융계에서 ‘닥터스트레인지’로 불린다. 수백만 개의 미래를 내다보는 마블 영화 세계관 속 캐릭터 닥터스트레인지처럼 수많은 위험 요소를 초단기간 내 분석해주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