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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고환율에 공채 줄취소
여행업계가 고환율과 고유가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되자 공채일정을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는 당초 계획했던 70-80명 규모의 하반기 채용을 잠정 취소했고, 모두투어도 공채를 포기하고 수시채용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면접 첫인상 판단에 8분 걸려"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에서 평균적으로 8분이면 지원자의 첫인상 호감도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모는 얼굴표정, 머리복장을 주로 따졌습니다.
증권사 신입사원 채용 잇따라
증권사의 신입사원 채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00명을 채용하는 미래에셋증권과 80명을 뽑는 대우증권이 서류접수에 나섰고, 굿모닝신한증권과 한국투자증권도 다음달 각각 100명씩을 뽑을 계획입니다.
금호아시아나, 대졸 350명 공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350명을 공개채용하기로 하고 다음 달 10일까지 원서접수에 나섭니다. 경력직까지 포함하면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하반기 채용인원은 모두 1천100명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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