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2010년까지 중기 훈련센터 30개 이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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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단을 중심으로 '중소기업 교육훈련센터'가 늘어나는 등 중소기업 직업훈련 사각지대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박용웅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장은 "현재 부산과 인천, 광주 등을 중심으로 설치.운영 중인 10대 중소기업 교육훈련센터를 2010년까지 30개 이상 늘려 전국적인 훈련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단장은 또 인력개발원과 지방상의가 운영 중인 인적자원개발협의체에 직종별 협회와 조합을 끌어들여 중기 훈련시스템을 전문화 시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한상의 중소기업 교육훈련센터는 각 공단을 직접 찾아가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1천 300개사 1만 6천명의 근로자들이 1천 200여개 과정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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