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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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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버랜드가 오는 29일부터 국내 최대규모인 18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소의 상업 가동에 들어갑니다. 에버랜드와 김천시에 따르면 삼성에버랜드는 김천 어모면 70만㎡ 부지에 1천410억원을 들여 18.4㎿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마치고 최근 시험발전에 돌입해 오는 29일부터 상업발전에 돌입합니다. 김천 태양광 발전소는 하루평균 4시간 가동해 연간 2만 7000㎿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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