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론스타, 외환은행 적격성 자료 제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원회는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위한 추가 자료를 지난 8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론스타가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적격성 심사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추가로 필요한 자료가 있을 경우 론스타에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융위는 론스타가 최종 시한인 8월 말까지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자 은행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지난 2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