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위 "론스타, 외환은행 적격성 자료 제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원회는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가 외환은행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위한 추가 자료를 지난 8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론스타가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적격성 심사를 진행하고 이 과정에서 추가로 필요한 자료가 있을 경우 론스타에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융위는 론스타가 최종 시한인 8월 말까지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자 은행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지난 2일 발표한 바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2. 2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3. 3

      "2만원에 구해요" 웃돈 '3배' 붙었다…SNS서 난리 난 '핫템'

      “2만원에 구합니다.” 오리온이 한정판으로 출시한 ‘촉촉한 황치즈칩’이 품귀 현상을 빚으며 정가보다 3배 넘는 웃돈에 거래되고 있다. 상시 제품으로의 전환 요청이 빗발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