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우주탄생의 비밀 풀리려나 입력2008.09.08 17:36 수정2008.09.09 0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주 탄생의 신비를 밝힐 거대강입자가속기(LHC)가 1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첫 가동된다. 일각에서는 LHC가 가동되면 블랙홀이 생겨 지구를 빨아들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부인하고 있다. 이미 우주공간에서 LHC 실험보다 훨씬 더 높은 에너지를 지닌 미니 블랙홀이 빈번하게 생성되고 있지만 질서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 모양... 2 티웨이항공, 부산~치앙마이 신규 취항…"동남아 하늘길 확대"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운항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목·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3 LG엔솔,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분기 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해 4분기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LG에너지솔루션은 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2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