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훈풍에 1450선으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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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급등, 1450선을 단숨에 회복했다.
8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450.81로 전일대비 46.43포인트(3.31%) 뛰고 있다.
패니매와 프레디맥의 구제금융 소식으로 미국 금융불안이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430억원, 69억원 동반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개인은 지수 급등을 틈 타 589억원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398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대부분 강세다. 특히 국민은행,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주가 6~7% 급등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상한가다.
조정시 두각을 보였던 KT&G는 1.21% 내리며 급등장에서 소외되고 있다. KT도 0.12% 하락하고 있다.
동양제철화학이 자사주 매입 결정에 5% 상승하고 있다. 타지키스탄에서 1억50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한 서광건설이 상한가를 치고 있다.
신성홀딩스가 8.40% 오르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신성홀딩스에 대해 4분기 이후 태양전지 생산이 본격화하면서 기업가치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8일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450.81로 전일대비 46.43포인트(3.31%) 뛰고 있다.
패니매와 프레디맥의 구제금융 소식으로 미국 금융불안이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430억원, 69억원 동반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개인은 지수 급등을 틈 타 589억원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398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대부분 강세다. 특히 국민은행,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주가 6~7% 급등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상한가다.
조정시 두각을 보였던 KT&G는 1.21% 내리며 급등장에서 소외되고 있다. KT도 0.12% 하락하고 있다.
동양제철화학이 자사주 매입 결정에 5% 상승하고 있다. 타지키스탄에서 1억50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한 서광건설이 상한가를 치고 있다.
신성홀딩스가 8.40% 오르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신성홀딩스에 대해 4분기 이후 태양전지 생산이 본격화하면서 기업가치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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