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대투證, 채권형 전환 'KTB 마켓스타 주식혼합'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대투증권은 주식형펀드로 운용하다가 목표수익률 달성시에는 채권형으로 운용하는 ‘KTB 마켓스타주식혼합투자신탁’을 8일부터 판매한다.

    'KTB 마켓스타주식혼합투자신탁'은 펀드 설정일 이후 12% 수준의 목표수익률이 달성이 되면 펀드내 주식을 전량 매도해 채권형펀드로 안전하게 운용하는 목표수익 달성형 펀드이다.

    이 펀드는 초기 펀드 자산의 90%까지 주식에 투자하는 적극적인 운용전략을 사용하게 된다. 시장주도주와 저평가 종목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시장대비 초과 수익률을 추구한다.

    그리고 펀드 목표수익률 달성으로 채권형펀드로 전환시에는 신용과 유동성이 높은 종목의 채권편입과 함께 채권만기 일치 전략으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확보하게 된다.

    이 펀드는 추가형 펀드로 하나대투증권 창구 및 온라인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며, 90일 미만 환매시에는 이익금의 70%의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펀드의 신탁보수는 연 2.097% 이며, KTB자산운용에서 펀드 운용을 맡는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상품기획팀 차장은 "최근 국내 금융시장 불안 및 위기설 등으로 주가가 급락했으며,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해 목표수익 달성형 펀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불장'에 퇴직연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

    2. 2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3. 3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