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혼조...다우 ↑, 나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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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혼조...다우 ↑, 나스닥 ↓
- DOW : 11,220.96 (+32.73 /+0.29%)
- NASDAQ : 2,255.88 (-3.16 /-0.14%)
- S&P500 : 1,242.31 (+5.48 /+0.44%)
- 고용지표 악화에도 불구하고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혼조 양상
- 노키아의 시장점유율 하향 경고로 관련 주가 급락
- 삼성전자의 샌디스크 인수 추진은 호재로 작용
- 8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8만4000명 감소
- 실업률 또한 전월의 연 5.7%에서 6.1%로 상승, 지난 2003년9월 이후 5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
- 국제유가는 실업률 상승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고조 -> 수요 감소 전망으로 5개월래 최저치로 하락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10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66달러(1.5%) 내린 106.23달러에 마감
- 리먼 브러더스가 사모펀드로의 인수합병 가능성으로 6.8% 급등하면 금융주 강세를 선도
- 씨티그룹은 4.2%, JP모간은 4.5%, 골드만삭스도 1.5% 상승
- 메릴린치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중립→매도)에도 불구하고 2% 상승
- AIG도 주택관련자산 손실을 메우기 위해 150억달러가 더 필요할 것이라는 모건스탠리의 분석에도 불구하고 5.3% 급등
- 샌디스크는 삼성전자의 인수 추진 소식으로 31.1% 급등
- 노키아는 수요 둔화에 따른 경쟁사들의 가격인하 경쟁으로 3분기 시장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7.5% 급락
- 알트리아그룹은 연기없는 담배 생산업체 UST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느 소식으로 1.4% 상승
- UST는 25.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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