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브, "오비맥주 매각 계획 전혀 없어" 입력2008.09.03 16:51 수정2008.09.03 16: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비맥주가 본사 인베브로부터 오비맥주 매각 계획이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비맥주 측은 "외신을 통해 전해진 오비맥주 매각 기사는 최근 인베브가 추진중인 ‘안호이저-부시’의 인수 과정에서 비용 확보 등을 위한 다양한 가능성으로 거론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직후 중국으로 송환되면 중국 매체들도 그의 체포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천 회장의 스캠 범죄 단지는 동남아... 2 정부 "중국의 日수출 통제, 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권" 중국 정부의 일본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부는 8일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이번... 3 '코스피, 잘 먹고 갑니다'…'역대 최대' 12조원 팔았다 가계의 국내 주식 운용 규모가 지난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감소했다.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장기투자보다는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반면 해외 주식 운용액은 증가세를 이어갔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