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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인터, 패키지형 해외자원개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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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인터내셔널은 2006년 투자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산 개발사업과 연계한 프로세스 플랜트를 국내 전문 업체들과 공동으로 수주해 공사 중에 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세스 플랜트에는 1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열병합 발전소 공사와 7천만 달러 상당의 암바토비 니켈 제련에 사용되는 암모니아 저장, 하역설비가 포함돼 있습니다. 윤병은 대우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종합상사 최초로 해외자원개발과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를 연계했다"며 "앞으로 해당 국가의 발전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IPP(Independent Power Porducer)사업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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