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새식구 영입 … 베르바토프 ‘내꿈이 이루어졌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지성이 뛰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토튼햄 핫스퍼 FC 베르바토프가 합류했다.
불가리아 출신의 베르바토프는 맨유로 이적해오면서 비공개 이적료로 4년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적료는 비공개로 알려졌지만 외신들은 맨유가 3천75만 파운드(한화 약 615억원)에 베르바토프를 수혈했다고 전했다.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는 사진과 함께 밝히며 27세의 불가리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인 베르바토프의 이적 사실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로 이적한 베르바토프 역시 ManUtd.com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는 것은 내 꿈이었고 이루어졌다. 나는 이 클럽에서 다가올 몇년동안 더 많은 우승을 이뤄내기 위해 내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2006년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팀을 옮겼던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52경기에 출전해 23골을 기록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외 많은 축구 팬들을 비롯해 네티즌들은 '베르바토프'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불가리아 출신의 베르바토프는 맨유로 이적해오면서 비공개 이적료로 4년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적료는 비공개로 알려졌지만 외신들은 맨유가 3천75만 파운드(한화 약 615억원)에 베르바토프를 수혈했다고 전했다.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는 사진과 함께 밝히며 27세의 불가리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인 베르바토프의 이적 사실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로 이적한 베르바토프 역시 ManUtd.com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는 것은 내 꿈이었고 이루어졌다. 나는 이 클럽에서 다가올 몇년동안 더 많은 우승을 이뤄내기 위해 내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밝혔다.
2006년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팀을 옮겼던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52경기에 출전해 23골을 기록했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외 많은 축구 팬들을 비롯해 네티즌들은 '베르바토프'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