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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턴 1명당 월 173만원 기본 3개월 지원
정규직 전환 시 3개월 추가 지원
정규직 전환 시 3개월 추가 지원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은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체 및 체육 분야 협회·단체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 4대 보험 및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고 인턴의 4대 보험과 주 40시간 근무 보장, 지원금(월 173만원, 전년 대비 5만원 인상)을 포함한 월 최소 급여(세전 215만6880원)를 지급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제한된다.
체육공단은 총 88개 내외의 기업에 인턴 1명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본 3개월 지원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은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스포츠산업 구인·구직 누리집 ‘잡스포이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