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화점, 3년간 서울시에 교통부담금 107억원 납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백화점 3사가 최근 3년간 서울시에 교통유발 부담금 107억여원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 백화점이 3년동안 모두 49억원을 냈고 신세계와 현대도 각각 22억원과 36억원을 교통유발 부담금으로 냈다고 백화점업계는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교통혼잡을 일으키는 서울시내 70곳에 대해 자율적으로 교통량의 20%를 줄이도록 했으며 이를 지키지 못하면 10부제와 5부제, 2부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17대 편의점협회장에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사진)를 제17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신임 협회장은 1995년 롯데그룹에 입사해 롯데지주 경영개선팀장과 롯데 유통군 HQ 인사...

    2. 2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시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해 생산·설치·...

    3. 3

      인텔리빅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코스닥 상장 추진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17일 인텔리빅스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