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3년간 서울시에 교통부담금 107억원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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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3사가 최근 3년간 서울시에 교통유발 부담금 107억여원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 백화점이 3년동안 모두 49억원을 냈고 신세계와 현대도 각각 22억원과 36억원을 교통유발 부담금으로 냈다고 백화점업계는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교통혼잡을 일으키는 서울시내 70곳에 대해 자율적으로 교통량의 20%를 줄이도록 했으며 이를 지키지 못하면 10부제와 5부제, 2부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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