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기관장 경영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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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예금보험공사등 4개 금융공기업 기관장과 경영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금융위는 예보와 캠코, 산업은행, 기업은행등 4개 금융공기업 기관장과 임기동안 달성해야 할 경영목표와 1년 단위의 주요 현안 과제인 경영계획서로 구성된 경영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영계획서상 구체적인 현안과제로 예보는 목표기금제의 도입과 운영 등 금융시장 안전판 역할 강화를 강조했고, 캠코는 기금과 조직,인력 운용의 효율성 강화를 꼽았습니다.
또 산업은행은 민영화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고, 기업은행은 적정수익과 경영합리화 등을 현안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경영계약 서명식을 통해 금융위와 각 산하 공기업들이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혁과 창의적인 경영이라는 정책의지를 충실히 실행하는데 주력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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