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넥사이언, 8년만에 반기 흑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사이언(대표 김홍철)은 12일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억3000만원으로 8년 만에 반기 흑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8억원과 3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넥사이언 관계자는 "작년 10월 시작한 LCD모니터 사업과 MCP반도체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결과"라며 "기존 검사장비 사업의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축 아파트형 공장의 임대도 완료돼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마련한 상태"라며 "상반기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전략을 펼쳐 하반기에는 두자리 수 이상의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