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인성디지탈과 총판계약 입력2008.08.12 17:51 수정2008.08.13 09: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글과컴퓨터는 12일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인성디지탈과 '한글과컴퓨터 오피스'를 비롯 그래픽,보안 관련 소프트웨어 판매를 위한 총판 계약을 맺었다. 인성디지탈은 1300개의 유통 판매점을 보유,기업용 시장에 강점을 갖고 있는 업체다. 이에 앞서 한컴은 공공.교육용 소프트웨어 총판을 위해 키소프트와 계약을 맺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5월부터 파업" 엄포…5.5조원 글로벌 공급망 어쩌나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회사 설립 이래 첫 ‘파업 위기’를 맞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이 오는 5월 1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노조가 ... 2 박윤영 "KT, 기업 돕는 AX 플랫폼 되겠다" 박윤영의 KT가 인공지능(AI) 올인을 선언했다.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인사를 통해 ‘통신 공룡’ KT를 ‘AI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게 박 대표의 구상이다. 박... 3 다이소 60위권 첫 진입…증권사는 무더기 상승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와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증권사의 순위도 급등했다.31일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