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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양궁 단체전, 224-222로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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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남자 양궁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섰다. 현지시각 오후 12시 55분, 베이징 올림픽 그림 양궁장에서는 한국과 폴란드의 남자 단체 8강전이 열렸다.

    임동현(22, 한국체대), 박경모(33, 계양구청), 이창환(26, 두산중공업)은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마지막 주자였던 박경모는 10점을 쏴 경기를 224점으로 마무리 지었다. 남자 양궁대표팀은 폴란드를 224-222(240점 만점)로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이로써 남자 단체 양궁 대표팀은 올림픽 대회 3연패에 한발 다가서게 됐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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