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따라 은행 예금금리 줄줄이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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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인상과 시장금리 상승 등을 반영해 예금금리를 인상합니다.
국민은행은 국민수퍼정기예금의 영업점장특별승인금리를 연 0.10%p 인상합니다.
개인과 법인 MMDA도 연 0.10%p, 시장성예금(CD, RP, 표지어음)은 연 0.40%p, 부·적금 등 적립식예금 금리도 연 0.25%p 인상할 계획입니다.
정기예금과 시장성예금은 11일부터, MMDA와 적립식예금 등은 13일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우리은행도 12일부터 상품별로 최고 연0.20% ~ 연0.30%p의 범위 내에서 금리를 인상합니다.
정기예금은 최고 0.30%p, MMDA는 영업점장 전결금리 최고 0.20%p, 적립식예금은 최고 0.20%p 범위 내에서 조정합니다.
신한은행은 정기예금 1년제 이상 상품에 대해 금리를 20bp 인상해 11일부터 상승분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향후 적금과 부금, MMDA에 대해서도 인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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