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수출입은행장은 국내 수출주력산업과 민간금융기관이 뛰어들기 힘든 자원개발사업을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동수 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출입은행이 해외건설과 플랜트, 선박등 국내 수출주력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서비스와 환경산업 등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