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NH, 창립이래 최대 분기실적 달성(상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NH(대표 임대희)가 창립이래 최대 분기매출을 달성했다.

    KT를 비롯한 국내기간망사업자에 장비를 공급하는 SNH는 23일 2분기 매출액이 210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8.1%, 63.1%씩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실적호조에 대해 회사측은 "국내 최대기간사업자인 KT의 광고도화 사업의지가 분명하고 이에 따른 사업추진으로 관련장비의 수요가 증가했다"면서 "하반기에도 IPTV 실시간 방송뿐 아니라 와이브로 전국서비스 등 각종 방송.통신융합서비스 등을 앞두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NH는 지난 정기주총에서 순이익의 10%를 현금배당으로 정책화시킨바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