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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신용공여 증가로 기반 입증-동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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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증권은 23일 키움증권에 대해 성장 잠재력이 외부 요인으로 억눌려진 상태이며 투자 관점에서 지금이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 김희준 애널리스트는 "키움증권의 4~6월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3% 감소한 148억원을 기록했다"며 "그러나 증시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신용공여가 늘어나는 현상은 키움증권의 시장 기반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수수료율 경쟁 심화는 문제의 본질이 아니며 자기자본에 기반한 신용공여 규제는 장기간 지속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시장 전망에서 판단 실수가 있었지만 키움증권이라는 개별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에는 변함이 없다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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