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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다임, 상반기 매출 11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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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다임이 상반기 창사이래 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1,124억원, 영업이익은 153원, 그리고 당기순이익은 48억원입니다. 특히 에버다임은 지난 2000년 1분기 이후 34분기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했습니다. 에버다임은 타워크레인과 콘크리트 펌프트럭을 중심으로 동유럽 신시장 개척과 독립국가연합 지역의 매출확대, 락드릴사업의 흑자달성, 건설기계 렌탈사업의 수익구조 개선 등으로 이유로 꼽았습니다. 전병찬 에버다임 대표이사는 “중동과 러시아, 아프리카 등의 자원국과 남미와 동유럽 등의 신흥개발국의 건설경기 호황으로 주력제품인 콘크리트펌프트럭과 어태치먼트를 중심으로 연말까지 약 65% 이상 수출이 증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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