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무협-중기중앙회, KIKO 피해 대책 촉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공동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KIKO 등 환헤지 파생상품의 피해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무협과 중기중앙회는 17일 기업이 상품의 성격이나 위험을 모르고 은행의 일방적인 권유에 의해 환헤지 상품에 가입한 경우가 많고, 상품이 은행보다 기업에 불리하게 설계돼 수출기업의 피해가 막대하다며 정부에 공동건의문을 제출했습니다. 이 건의문에서 두 협회는 환헤지 파생 상품 계약 무효화와 은행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계약에 의한 피해액 손해배상, 환헤지 파생 상품의 불공정성 시정 등을 요청했습니다. 무협 관계자는“현재 KIKO 등 환헤지 상품계약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정부의 적극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rdq...

    2. 2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3. 3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