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년만에 열린 중ㆍ대만 직항로 입력2008.07.04 17:36 수정2008.07.05 10: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과 대만을 잇는 정기 항공노선이 개통돼 4일 운항을 시작했다.양안을 잇는 하늘길이 열린 것은 1949년 분단 이후 59년 만에 처음이다.중국 에어차이나 전세기의 승객과 승무원들이 이날 베이징 공항에서 대만으로 떠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베이징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푸틴에 화났냐" 묻자…"너무 많은 사람 죽여" 불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압송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2 美 앞마당서 반미정권 제거하고 석유 노려…'돈로주의' 신호탄 “수년간의 방치 끝에 미국은 서반구에서의 우위를 회복하고, 먼로 독트린을 재확인하고 시행할 것이다.”지난달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했다... 3 中·러 "국제법 위반"…親트럼프 아르헨 "자유 전진"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자 국제사회에선 우려가 쏟아졌다. 다만 ‘친트럼프’ 성향 국가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중국 외교부는 4일 “이번 조치는 국제법과 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