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 시황] (30일) 서광건설,대규모 공사 MOU 소식에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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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사흘째 하락해 1680선 아래로 내려왔다.
30일 코스피지수는 9.53포인트(0.57%) 하락한 1674.92에 마감됐다.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한 국제유가, 2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뉴욕 증시에 이어 국내 증시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 우려감으로 2.8% 내려 62만원대로 하락했다.
한국전력과 LG전자,현대차,SK텔레콤,LG디스플레이 등 시총 상위종목 상당수가 약세를 보였다.
반면 포스코가 제품가격 인상으로 2.0% 오르는 등 BNG스틸,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이 강세를 보였다.
메리츠화재와 LIG손해보험,동부화재,코리안리 등 일부 보험주도 선전했다.
서광건설은 1조원대 규모의 리비아 공사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별다른 호재가 없다고 밝힌 제주은행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SK에너지는 해외 자원개발주로 부각되면서 5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였다.
30일 코스피지수는 9.53포인트(0.57%) 하락한 1674.92에 마감됐다.
배럴당 140달러를 돌파한 국제유가, 2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뉴욕 증시에 이어 국내 증시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 우려감으로 2.8% 내려 62만원대로 하락했다.
한국전력과 LG전자,현대차,SK텔레콤,LG디스플레이 등 시총 상위종목 상당수가 약세를 보였다.
반면 포스코가 제품가격 인상으로 2.0% 오르는 등 BNG스틸,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이 강세를 보였다.
메리츠화재와 LIG손해보험,동부화재,코리안리 등 일부 보험주도 선전했다.
서광건설은 1조원대 규모의 리비아 공사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별다른 호재가 없다고 밝힌 제주은행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SK에너지는 해외 자원개발주로 부각되면서 5거래일째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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