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라면 제조업체 가격담합 조사 입력2008.06.10 09:22 수정2008.06.10 09: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가 라면 제조업체의 가격 담합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최근 라면 값 인상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가 포착됨에 따라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업체는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 1위인 농심을 포함해 삼양식품, 오뚜기, 한국야쿠르트 등입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 '로봇 근육' 만든다 … 145兆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60년 넘게 축적한 모터 기술력을 앞세워 ‘로봇의 근육’으로 불리는 액추에이터 사업에 뛰어든다. 반도체, 배터리와 함께 ‘3대 로봇 부품’으로 꼽히는 액추에이터는... 2 회장은 호텔 스위트룸 숙박…대의원엔 고가폰 농협중앙회 회장이 해외 출장에서 1박에 수백만원의 호텔 숙박비를 쓰는 등 농협의 방만 경영 실태가 드러났다. 성희롱·업무상 배임 혐의가 있는 직원을 제대로 징계하지 않았고 이사회가 자의적으로 운영되는 등... 3 "60조 잠수함 따자"…강훈식·김정관, 이달말 캐나다 간다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