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무원시험 경쟁률 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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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공채 경쟁률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서울시는 오늘(3일) 올해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천789명 모집에 12만8천여명이 지원해 평균 7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지난해 83.4대1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 지원자 수 역시 지난해 14만4여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추진 중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감축 계획 등의 영향을 받아 지원자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9월16일 발표되며 10월27일~11월7일 면접시험을 거쳐 11월2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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