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두바이 부동산 거품이라지만… 입력2008.05.12 09:26 수정2008.05.12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바이 부동산 가격이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급등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현지 빌딩과 아파트 가격은 최근 1년간 20~30% 올랐다.급증한 인구에 비해 주택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2010년부터 공급 초과로 상승세가 꺾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미뤄져…"각료들 위법판결 대안 논의"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발표된 '주요 판결'은 다른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nbs... 2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 개선에 '금리 동결' 가능성↑ 미국의 지난해 12월 일자리(비농업 부문)가 5만 개 늘어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조사... 3 [속보]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안 낸다[로이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발표되지 않았다. 워싱턴=이상은 특파원 sel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