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익 2천236억원 입력2008.05.06 11:40 수정2008.05.06 11: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중공업이 1분기에 지난해보다 245%나 늘어난 2천236억원이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또 매출액은 32% 증가한 2조4천억원, 당기순익은 28%가 늘어난 1천158억원을 올렸습니다. 삼성중공업은 드릴쉽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등 고부가치 선박 중심으로 선별 수주한 것이 실적에 반영된 것이라며 실적호조를 설명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돈 넣는 것도 순서가 있다"…노후 자금 불리는 '황금 레시피' 성공적인 노후 준비를 위해 ‘자산 배분’ 못지않게 ‘계좌 배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세제 혜택이 복잡해지고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절세계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연금 ... 2 美 조지아 SK 배터리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전기차 부진 여파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을 3분의 1 넘게 정리해고했다.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6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조지아주 커머스시에 있는 공장 근로자 256... 3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국제유가 껑충…배럴당 90달러 돌파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하며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12.21% 상승한 배럴당 9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