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대한상운㈜ ‥ 택시 '브랜드' 사업 … 고객서비스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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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대한상운㈜(회장 권영선)은 서울의 택시업계 중 256대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회사로 브랜드 구축 사업을 통해 고유가로 인한 위기돌파와 고객서비스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쫓고 있다.
1970년에 설립된 대한상운은 '친절은 우리의 자원'이라는 모토 아래 '불친절 시 요금환불' 운동을 벌이면서 택시업계 중 유일하게 주황색의 고유 색상 차량으로 승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작년 말에는 전 차량에 콜 시스템 및 카드 결제기를 장착했다.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로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그 결과 2007년도 서울시와 한국 스마트 카드사가 선정한 카드택시 우수협력사로 뽑히기도 했다.
자매회사인 서울고속㈜ 또한 기존 45석 일반버스를 28석 우등고속으로 대체하여 일반요금으로 받는 등 운수업계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권영선 회장은 "대한상운이 최대 규모의 회사이기 전에 최고로 좋은 회사로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왔다"며 "승객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는 그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권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대한상운㈜(회장 권영선)은 서울의 택시업계 중 256대의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회사로 브랜드 구축 사업을 통해 고유가로 인한 위기돌파와 고객서비스 향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쫓고 있다.
1970년에 설립된 대한상운은 '친절은 우리의 자원'이라는 모토 아래 '불친절 시 요금환불' 운동을 벌이면서 택시업계 중 유일하게 주황색의 고유 색상 차량으로 승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작년 말에는 전 차량에 콜 시스템 및 카드 결제기를 장착했다.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로 브랜드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그 결과 2007년도 서울시와 한국 스마트 카드사가 선정한 카드택시 우수협력사로 뽑히기도 했다.
자매회사인 서울고속㈜ 또한 기존 45석 일반버스를 28석 우등고속으로 대체하여 일반요금으로 받는 등 운수업계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권영선 회장은 "대한상운이 최대 규모의 회사이기 전에 최고로 좋은 회사로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왔다"며 "승객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는 그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권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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