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트라, 미국 조달청 엑스포 참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트라(KOTRA)가 국내기업의 미국정부 조달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코트라는 23일 미국 아나하임에서 개최되는 ‘GSA 엑스포 2008’에 GSA 벤더 등록을 한 국내 사무용품, IT제품 생산 중소기업 8개사와 함께 미국 내 최대 조달 전시회에 참여합니다. 미 연방정부 조달시장은 2006년 말 현재 약 4천100억 달러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으로 계약자로 등록되면 최대 20년까지 장기계약자로 존속할 수 있습니다. 코트라 시장전략팀 오성근 팀장은 “미 정부조달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 마케팅 채널이 필수적”이라며 “KOTRA가 정부조달 진출사업에 참여해 지사화사업과 물류사업을 연계해 현지 납품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