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상무, 김지민과의 스캔들 "기자들 몰려드니 즐겁더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맨 3인방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개그계에서 살아남는 자신들만의 생존 비법을 공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날, 유상무는 "편집이 가장 무섭다"며 "아무리 지루한 이야기라도 마지막에 스캔들로 마무리하면 편집되지 않는다"는 비법을 전했다.

    실제 유세윤도 강유미와의 스캔들로 인해 많은 프로그램으로부터 섭외 요청을 받았다며, 자신 역시 살아남기 위해 실제 김지민과 사귀었다는 폭탄발언을 했다고 한다.

    모 연예인 결혼식장에 일부러 김지민과 손을 잡고 나타났다는 유상무는 스캔들 취재로 몰려드는 기자들 덕분에 무척 즐거워했다고.

    그러나 누군가가 "노홍철이다!"라고 한 순간 몰려들던 기자들이 밀물처럼 빠져나갔다고 털어놓은 유상무는 “스캔들로도 힘든 것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상무와의 스캔들 주역인 김지민은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2006년 KBS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5년 만 재결합' 씨야, 컴백 전 찾아간 곳은

      완전체 복귀를 공식화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씨야는 지난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역에 게재된 대형 광고판을 찾았다...

    2. 2

      비투비, 14주년 맞아 6인 완전체 컴백

      그룹 비투비(BTOB)가 데뷔 14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돌아온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비투비의 완전체 컴백 소식을 알렸다.포스터에는 검...

    3. 3

      "우리 팀이 다 접수"…돌아온 영웅들, '유니크'한 피원하모니 [신곡in가요]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12일 오후 6시 미니 9집 '유니크(UNIQUE)'를 발매했다.신보 '유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