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계열사 150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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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클린룸 공급업체인 신성이엔지가 계열사 신성엔지니어링을 매각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냉동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신성엔지니어링을 귀뚜라미보일러에 150원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그 동안 급변하는 산업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적 변화를 모색해왔다”며 “향후 반도체, LCD, 태양광산업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자회사 매각을 발표한 10일 신성이엔지 주가는 지난 9일보다 0.6% 상승한 주당 5천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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