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부자(父子)스타만 있나? 형제(兄弟)스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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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하정우, 이영하-이상원, 김무생-김주혁, 김을동-송일국, 태진아-이루 등 연예계 2세 스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이색 스타들이 각 분야에서 선전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엄정화-엄태웅 남매와 하지원-전태수, 채림-박상욱 등 남매-형제-자매의 스타들이 맹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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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태수, 박상욱 등은 누나의 노출을 최대한 줄이면서 연기력으로 승부, '왕과나'와 '해안선' 등으로 각각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도 이요원-사촌동생 이중문, 김혜수-김동희, 조승우-조서연, 변정수-변정민, 설수현-설수진 등이 때로는 같은, 때로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각각 활약하며 또 다른 '세대 스타'로 이목을 끌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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