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스틸라인‥대구 첫 첨단 N.C 판금 철강가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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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대구에 소재한 철강부품 제조기업인 스틸라인(www.steel-line 대표 박천서)은 지난 2001년 설립됐다.
스틸 플레이트(Steel plate)를 가공해 주로 엘리베이터ㆍ에어컨ㆍ반도체 장비 부품을 만든다.
서울과 인천 등지에서 철강가공부문의 노하우를 쌓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대구지역 최초의 스틸 N.C.T 가공기술을 선보였다.
'파이오니어'의 경영 여정은 순탄했다.
2001년 제1공장을,지난해 제2공장을 신축한 이 회사는 고객맞춤형 다품종 소량 생산설비를 갖추고'100% 주문생산자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두 개의 공장은 별도의 생산라인이 운영되고 있어 분업화된 공정처리도 가능하다.
제1공장의 경우 NCT펀칭기,레이저가공기,NC절곡기를 갖춰 모든 종류의 판금부문 가공을 전담한다.
제2공장은 판금제관 기계장비 및 용접,도장라인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설비 인프라는 모든 제품의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동일하게 유지하고,납기일을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직원의 절반 이상이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 점도 이를 뒷받침해 준다.
박 대표는"자체 설비라인으로 원재료 구매에서 제품 제작·납품까지의 모든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 최대 강점"이라며"캐드캠시스템을 통해 제품도면을 설계함으로써 설계시간 단축 및 고객 업무효율성 극대화를 일궈내고 있다"고 말했다.
스틸라인은 최근 신제품인 개발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8개월여의 연구기간을 거쳐 완성한 이 제품은 특허 및 실용실안등록을 마쳤으며,해외시장까지 겨냥한 야심작이기도 하다.
박 대표는"엘리베이터와 에어컨 부품 등에 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스틸라인의 자체 브랜드를 가진 품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사업계획을 밝혔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대구에 소재한 철강부품 제조기업인 스틸라인(www.steel-line 대표 박천서)은 지난 2001년 설립됐다.
스틸 플레이트(Steel plate)를 가공해 주로 엘리베이터ㆍ에어컨ㆍ반도체 장비 부품을 만든다.
서울과 인천 등지에서 철강가공부문의 노하우를 쌓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대구지역 최초의 스틸 N.C.T 가공기술을 선보였다.
'파이오니어'의 경영 여정은 순탄했다.
2001년 제1공장을,지난해 제2공장을 신축한 이 회사는 고객맞춤형 다품종 소량 생산설비를 갖추고'100% 주문생산자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두 개의 공장은 별도의 생산라인이 운영되고 있어 분업화된 공정처리도 가능하다.
제1공장의 경우 NCT펀칭기,레이저가공기,NC절곡기를 갖춰 모든 종류의 판금부문 가공을 전담한다.
제2공장은 판금제관 기계장비 및 용접,도장라인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설비 인프라는 모든 제품의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동일하게 유지하고,납기일을 정확히 맞출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직원의 절반 이상이 기술 인력으로 구성된 점도 이를 뒷받침해 준다.
박 대표는"자체 설비라인으로 원재료 구매에서 제품 제작·납품까지의 모든 과정을 수행하는 것이 최대 강점"이라며"캐드캠시스템을 통해 제품도면을 설계함으로써 설계시간 단축 및 고객 업무효율성 극대화를 일궈내고 있다"고 말했다.
스틸라인은 최근 신제품인 개발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8개월여의 연구기간을 거쳐 완성한 이 제품은 특허 및 실용실안등록을 마쳤으며,해외시장까지 겨냥한 야심작이기도 하다.
박 대표는"엘리베이터와 에어컨 부품 등에 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스틸라인의 자체 브랜드를 가진 품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사업계획을 밝혔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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