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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혼조...다우 ↓, 나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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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동향 - 혼조...다우 ↓, 나스닥 ↑ - DOW : 12,532.60 (-16.04 /-0.13%) - NASDAQ : 2,341.05 (+14.30 /+0.61%) - S&P500 : 1,352.99 (+3.11 /+0.23%) - 소비심리지표와 주택지표 악화로 경기후퇴 우려감 재발해 투자심리 위축 - 하지만 달러약세로 원자재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상품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낙폭 만회 - 특히 야후와 퀄컴 등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기술주는 상승 반전 - 컨퍼런스보드의 3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의 76.4(수정치)에서 64.5로 하락해 5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 - 케이스/쉴러 1월 주택가격지수는 10.7% 급락해 상상최대 하락율을 기록 - 국제 유가는 달러 하락 영향으로 나흘만에 소폭 상승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5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6센트(0.4%) 오른 101.22달러로 마감 - 소비심리지표 악화 영향으로 유통주가 약세를 보여 월마트는 1%, 홈디포는 1.7% 하락 - 타겟과 메이시도 각각 0.4%와 3% 하락 - 상품주는 달러 하락에 따른 원자재 가격 반등으로 동반 상승해 프리포트-맥모란 쿠퍼앤골드는 4.1% 상승했고, 알코아도 2%, 뉴몬트 마이닝은 2.9% 상승 - 금융주는 잇따른 투자의견 하향 조정과 신용위기 관련 금융권 손실이 46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전망으로 약세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릴린치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중립→매도)으로 3.7% 하락 - 메릴린치도 JP모간체이스와 UBS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해 0.9% 하락 - 리먼브러더스도 폭스-핏 켈튼 코크란이 올해 및 내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해 3.6% 하락 - 반면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은 반등에 성공해 각각 0.4%와 0.6% 상승 - 야후는 씨티그룹이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중립→매수)해 4.4% 상승 - 퀄컴도 메릴린치의 `매수` 추천으로 2.2% 상승 - 3콤은 예상치를 넘어선 3분기 실적 발표로 3.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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