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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아, 모델 파격변신 '멤버들 중 키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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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의 윤아가 패션쇼 모델로 파격변신,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지난 20일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열린 '08-09 F/W SFAA 서울컬렉션-이주영 패션쇼'를 통해 모델 데뷔에 나선 것.

    특히 첫 무대에 오른 윤아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가 아닌 짙은 메이크업의 섹시하고 카리스카 넘치는 모습을 발산, 패션쇼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2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소감을 전한 윤아는 "멤버 수영이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매우 재미있는 기회였다"고 밝혔고, 옆에 있던 수영 역시 "우리는 단지 멤버들 중 키가 크다는 이유로 발탁됐다"고 농담한 뒤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후속곡 '베이비 베이비'로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그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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