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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효성 후계구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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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그룹이 조석래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부사장을 다음달 등기이사로 선임합니다. 3세 경영 구도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유미혜 기자입니다. 조석래 회장의 둘째 아들인 조현문 부사장이 효성의 사내이사로 새롭게 임명됩니다. 효성그룹은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현문 부사장의 등기이사 선임건을 상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석래 회장의 아들 3형제 가운데 조현준 사장에 이은 두번째 이사회 입성입니다. 미국 변호사로 활동했던 조 부사장은 지난 1999년 효성에 입사한 후 전략본부에서 근무 했으며, 2006년부터는 중공업 사업을 맡아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조 부사장의 이사 신규선임에 대해 3세경영이 강화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미 핵심 사업부문을 이끌고 있지만 주요정책을 결정하는 이사회 맴버가 되면서 입지가 더욱 넓어진다는 설명입니다. 3세 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 지난해 효성의 실적은 큰 폭으로 호전됐습니다. 매출은 사상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2천383억원을 기록하며 113%나 급증했습니다. WOW-TV NEWS 유미혜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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