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비스비바 ‥ 파생상품 토종솔루션 "해외産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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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토종 벤처기업인 ㈜비스비바(대표 이용선 www.visviva.co.kr)가 출시한 파생상품 솔루션 'FINVIA'의 선전이 돋보인다.
비스비바는 2003년 국내 최초로 '파생금용 Pricing(가격결정) 모듈'을 구축한 하이테크 벤처기업이다.
이 모듈을 기반으로 통합서비스가 가능한 'FINVIA'를 완성한 것.FINVIA는 해외솔루션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솔루션은 국내 원화시장 환경을 적극 반영했다.
유지보수의 신속성과 유연성도 뛰어나다.해외솔루션은 초기 도입비용이 많이 들고 운영 중 유지보수와 업그레이드도 비용과 물리적 한계가 있었다.통상 금융 신상품이 출시되면 솔루션에 적용되기까지는 적게는 3개월,길게는 2년 정도가 소요됐다.그러나 FINVIA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돼 유지보수가 신속하고 유연하다.또 객체지향기술을 적용,각 금융기관은 자신의 업무환경에 따라 모듈을 선택해서 '맞춤 패키지'를 구성할 수도 있다.
파생상품 솔루션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비스비바는 2006년 국민은행 '파생금융 프런트 시스템(Front System)'전체를 구축했으며,작년에는 한국은행의 '외환자산 운용시스템 추가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 했다.
이용선 대표는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면 고도화된 금융 신상품이 빈번하게 출시될 것"이라며 "이런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외솔루션보다 FINVIA와 같은 국산솔루션이 훨씬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토종 벤처기업인 ㈜비스비바(대표 이용선 www.visviva.co.kr)가 출시한 파생상품 솔루션 'FINVIA'의 선전이 돋보인다.
비스비바는 2003년 국내 최초로 '파생금용 Pricing(가격결정) 모듈'을 구축한 하이테크 벤처기업이다.
이 모듈을 기반으로 통합서비스가 가능한 'FINVIA'를 완성한 것.FINVIA는 해외솔루션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솔루션은 국내 원화시장 환경을 적극 반영했다.
유지보수의 신속성과 유연성도 뛰어나다.해외솔루션은 초기 도입비용이 많이 들고 운영 중 유지보수와 업그레이드도 비용과 물리적 한계가 있었다.통상 금융 신상품이 출시되면 솔루션에 적용되기까지는 적게는 3개월,길게는 2년 정도가 소요됐다.그러나 FINVIA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돼 유지보수가 신속하고 유연하다.또 객체지향기술을 적용,각 금융기관은 자신의 업무환경에 따라 모듈을 선택해서 '맞춤 패키지'를 구성할 수도 있다.
파생상품 솔루션에 대한 원천기술을 보유한 비스비바는 2006년 국민은행 '파생금융 프런트 시스템(Front System)'전체를 구축했으며,작년에는 한국은행의 '외환자산 운용시스템 추가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 했다.
이용선 대표는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면 고도화된 금융 신상품이 빈번하게 출시될 것"이라며 "이런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해외솔루션보다 FINVIA와 같은 국산솔루션이 훨씬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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