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카쉬랑스 확대시행 논란 이번주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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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쉬랑스 4단계 확대시행을 둘러싼 논란이 이번주 매듭될 전망입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이번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대통합민주신당의 신학용 의원과 한나라당의 안택수 의원이 각각 제출한 보험업법 개정안을 병합·심의할 예정입니다.
개정안이 소위를 통과하면 재경위 전체회의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지난해 10월 신 의원과 안 의원은 방카쉬랑스 대상에서 자동차보험과 종신보험,
CI보험을 제외하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신당과 한나라당은 이같은 개정안을 사실상 통과시키기로 합의한 바 있어 4월로 예정됐던 방카쉬랑스 시행은 철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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