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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데뷔 10년차 신화, 해체설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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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데뷔 10년째를 맞는 인기그룹 신화가 항간에 도는 해체설에 대해 일축했다.

    9일 방송되는 OBS 경인TV ‘쇼도보고 영화도보고’(연출 공태희 엄수미 윤경철)의 연예기획코너 ‘대한민국 아이돌(가제)’에 출연한 김동완은 신화의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김동완은 최근 이뤄진 인터뷰에서 “오는 3월 발매되는 신화 9집이후 활동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돌고 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다”면서 “개별 활동은 계속하겠지만 군대를 다녀와서도 신화 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동완은 "그룹 활동 10년째를 맞아서 그런지 이제는 해체이야기가 오히려 웃긴거 같다"면서 "동고동락을 해온 우리 멤버들은 형제보다 더 진한 우애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또 김동완은 “신화가 오랜 기간 장수그룹으로 버틸수 있었던것은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지금도 신화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라고 밝혔다.

    신화그룹 멤버들은 최근 음반불황에도 불구하고 신혜성 김동완 이민우 등의 솔로 앨범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0-2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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