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성장산업 시범지구 5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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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디자인·패션과 정보기술(IT), 생명기술(BT), 금융 등 서울의 신성장동력이 될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산업개발진흥지구와 특정개발진흥지구 등 5곳을 시범지구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서울시 전략산업육성 및 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신성장 산업이 밀집된 지역 등을 대상으로 산업·특정지구를 지정하고 지방세 감면, 자금융자 등 각종 지원합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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